D-2 방학이 되면..
방학 중에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아서 기다려진다. 뭐, 그렇다고는 해도 다 할지는 아직 미지수. 그래도 이것저것 계획이 있다보면 몸을 움직이게 되는 거니까.. 하고싶은 일도, 해야 할 일도 많이 생각해놓고 있으니까, 적어도 방학을 헛되이 보내는 짓따윈 하지 않겠지. ―해야 할 일 특기적성[이라지만;] 영어 공부하기 수학 2학기 문제집 사서 풀어보기 줄넘기 2단뛰기 연습, 운동하기 연재소설 '반드시' 쓰기 ―하고싶은 일 23~24일날 문학캠프[or 기행] 가기 도서관에서 책 빌려보기 친구들이랑 섬에 놀러가기 해리포터 1권 원서 '제대로' 읽기 정원 가꾸며 놀기[..] 기타 등등.. p.s)) 아; 방학숙제도 있겠지..
Yunee:/Diary―
2005. 7. 19.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