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열심히 달려서 舊 시내까지 30분만에 헉헉거리며 도착해서 두시간동안 동아리 선배와 노래방 라이프. 선배 저 목상태 안 좋다니까요 (..) 계속 시키지 마세요, 아니 것보다 정말 오게 될 줄은 몰랐다니까요.. : AM 06:40 기상&아침 밥,혹은 기타 07:15~20 학교 등교 07:50 출석 체크 08:00 아침 0교시 시작(보충 수업) 09:00 정규 오전 수업 시작 PM 01:00 오전수업 4시간 완료 01:00 ~ 02:00 점심 시간 02:00 정규 오후 수업 시작 05:00 저녁 8교시 보충 수업 or ebs방송수업 06:00 ~ 07:00 저녁 시간 07:00 ~ 10:00 야간 자율 학습 10:10 ~ 11:30 야간 자율 학습 +알파 AM 12:00 하교, 집 도착 01:00 ~ ..
오늘 낮에 닭갈비 집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하고, 2차로 노래방에 갔다가, 노래 안부르고 있었더니 후배가 시킨다 ...? 나 요즘 왜 이렇게 당하고 살지 .. 한 3년? 만에 노래방엘 갔더니 뭐이 너무 어색해서 ... 하하 ;ㅂ; 그래도 재밌더라, 그렇게 시끌벅적하게 논 건 되게 오랜만이라서 기분도 꽤 풀어지고, 편해졌달까. 내일은 또 아침 8시부터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기로 했다.. 개학하고도 역시 놀 생각만. 요즘은 아침 0교시~저녁 6시 까지 쉬는 시간에는 내내 수학만 붙들고 있다가, 야자 시간에 영어 단어 외우고, 문학이랑 외국어 문제집 풀고 .. 후우, 이놈의 언수외. 책 읽고 싶어, 책 사고 싶어, 애니메이션 보고 싶어, 그림 그리고 싶어, 개학한 지 10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피로가 장난이 아..
1. 2학년은 사탐이 1시간 밖에 되지 않기에 모의고사가 끝나고 나니 한시간이 남았고, 덕분에 우리들은 넘겨받은 정답지로 체킹을 하고 바로 그날 점수를 적어서 담임 선생님께 제출을 했다. 후우-... 이번에 그렇게 미친듯이 수리 공부한 적이 없는데, 검산만 했으면 맞았을 문제를 4문제나 틀렸다. 나의 12점 .. 망할, 수리 점수 이렇게 낮게 받아본 건 처음이다. 내 믿음이었거늘, 하. 하긴 이번엔 기대도 안했지만. 수리에서 10점이 떨어진 만큼, 그래도 언어와 외국어가 5점 정도씩 올랐다. 역시 총성적량 불변의 법칙... 만년 외국어 *등급에서 벗어나고 싶다를 1년간 바랐더니 이루어 지더라. 꿈은 이루어진다, 다른 꿈을 포기하면. 2. 선생님이 시키셔서 ㄱ- 선도부원이 되었다. 봉사활동 시간 주는 건 ..
저퀄이라서 후배들에게 죄송.. 저 수채화 못해요.. 아니 것보다 그림 자체를 못그려요.. 얘들아 미안 (...) 난 너희들에게 그림따위 가르쳐주지 못한단다 .. 저희 세나클 10기가 7명인데 10.5기 6명에 11기 신입생 12명 들어왔습니다 :D 북적북적 거리는 게- 신기하네요, 5명 이상만 와도 우린 감사하다고 여기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올 줄 이야 ㅠㅠ 덕분에 축제 때 기대됩니다 ! 한사람당 두장씩만 그려도 회지가 기본 50페이지가 넘어요 ;ㅂ; 그리고 애들 얼굴은 언제 익히고 이름은 또 언제 외우지요 ... 7명이면 그나마 외우기 편한데 12명.. 우와 ; 저희 정말 단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푸하하 ㅠㅠ 기뻐요..
아니 것보다 저희 2학년 시간표 왜이렇죠.. 문학, 문학1, 국어생활, 수학1, 수학1A, 실용수학, 영어1 A,B,C … 분명 문과인데 지리, 근현대사, 사회문화는 주1시간인데 지구과학은 주2시간이네요..? 윤리는 왜 또 쓸데없이 세시간이나 되는 겁니까 ;ㅂ; !! 아니 것보다 가정과학은 왜 배우죠? 크아악 한문 책 내줘놓고 3학년 때 배우고, 문과인데 국어시간이랑 수학시간이랑 시수가 똑같고, 우리 사랑하는 지리 선생님을 한시간 밖에 못보고, 왜 뜬금없이 앞서나가는 학교가 되겠다며 원어 수업을 주 1시간씩 집어넣은 겁니까. 대체, 저희 실험대상? 교육학시간이란 게 있어서 뭔가 했더니 동아리 선배에게 그냥 수업 시수가 남아서 집어넣은 자습시간이란 소리를 듣고 두둥.. 지못미 교육학. 1학년 물리와 화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