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축제 준비 때문에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습니다... 만, 뭐 이리 어려워요 다들 ;ㅂ; ! 일단 제일 궁금한 것은 회지이긴 한데, 지방에 살다 보니까 솔직히 서울쪽의 인쇄소에 맞기긴 참 난감하다 싶어서.. 예전부터 맡겨오던 인쇄소가 있긴 한데 그냥저냥 친절하고 싸니까 하는데 원고가 너무 예쁘게 안나와서 좀 마음에 안들더이다. 하하.. 그렇다고 실력이 그리 뛰어난 것도 아닌데 인터넷에서 견적 내서 하기도 좀 그렇고 .. 작년에 매수는 80매에 60p정도였던거 같은데 인쇄소에서 16만원인가 들었는데 그것도 동아리 인원 17개 나눠주고 나니 판매수익은 뭐 솔직히 기대하지 않는거죠 (..) 인쇄가 옵셋이랑, 디지털 마스터, 마스터의 세종류가 있다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동아리에서는 거의 수작업을 하다 보니..
왜 어째서 무슨 일로 카테고리가 전혀 말을 듣지 않는건데 ;ㅂ; !!! 클릭했으면 얌전히 제 글을 보여줘야지 빈페이지만 띄우면 어쩌자는 거니, 응? 화났어? 왜 무슨일로? 나 요즘 테터툴즈하고 친하질 않아서 잘 모르니까 제발 어떻게 스스로 고쳐쳐봐 ... 나 귀찮아 .. : 대기번호 20번대었던 대학은 떨어지고, 대기번호 백몇번 이었던 곳은 붙었습니다, 우리 오라버님. 하지만 기숙사도 이미 끝나고, 집 구하기도 힘들고 해서 그냥 진주에 있는 대학에 가기로 했어요. 내색은 별로 안하지만 아쉬워하는 눈치네요. 며칠전에 오리엔테이션 갔다 오더니 어제부터 과에서 엠티 가고 없습니다. 요즘 오빠 외박이 잦은 데다가, 밖에 놀러다니는 일이 많아서 수능 때만큼이나 얼굴 보기 힘드네요 ..? 으하하 .. 만족하지 못한..
배우고 익힌 것도 많았지만 도리어 잃고 앓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 또한 세상사이기에 이제 익숙해지려 합니다. 그들에게, 그에게 필요한 존재이고 싶었습니다만 되려 피해만 준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웃고, 떠들고, 즐기는 것 밖에 모르는 저에게 슬픔과 아픔을 가르쳐 주고, 그것을 이겨내는 법을 일러 주었습니다만, 저는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라 죄송합니다. 저에게 가르쳐주신 슬픔만큼, 당신에게 웃음을 드리고 싶었는데 이미 시간은 흘러 흘러 이렇게 까지 와버렸습니다. 저 좋을 땐 가버리고는, 저 힘들 때만 나타나 기대기만 해서 일어서려 했는데 결국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랑하고 사랑했습니다만, 그 사랑 역시도 저의 착각이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잊혀지는 것보다 잊어가..
비밀문답인데 마우스 드래그가 가능한 너의 블로그에선 다 보여 ... 이봐, 이미 우리 서로 망가진 모습 많이 보지 않았나..? 뭘 더 바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다면 한국으로 오세요, 아니면 내가 스페인으로 갈 여비를 주시던가 (..) ― 그건 그렇고 요즘 애니메이션/영화 다운받아 보는 재미에 흠뻑 ... 죄송합니다, 전 저작권의 반항아. 영화는 잘 안보지만 애니메이션의 경우엔 솔직히 한국에서는 직접 찾아 볼 수 없는 게 많으니까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게임하고 영상보고 책보고 요러고 놀고 있습니다. 끄앙, 보충 끝나고 겨우 일주일 지났는데 그동안 너무 많이 놀아서 집에서도 친구 집에서도 여기저기서 민폐만 끼치고 있네요. 하하.. 하지만 독학하는 수학은 재미가 없는 건 둘째치고 뭘 하나도 못알아먹..
텍스트큐브로 바뀐지는 꽤 된 거 같은데 바꾸고보니 예전 스킨이랑 충돌이 .. 생긴 걸 모르고 있다가 귀찮아서 새스킨 받아서 업로드 하고 또 이것저것 손질 하느라 한시간 즈음 보냈습니다. 후후 ... 이거 오랜만에 손대니까 어색한거 투성이네요. T-T 그냥 스타일이랑 스킨 바꾸는 건 어렵지 않은데, 예전 스킨의 에러 수정은 도통 못하겠습니다. 그 스킨 정말 마음에 들어서 다시 쓰고 싶었는데 결국 패스~. 간단한 구조는 알겠는데 역시 뭔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