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14 金
1. 2학년은 사탐이 1시간 밖에 되지 않기에 모의고사가 끝나고 나니 한시간이 남았고, 덕분에 우리들은 넘겨받은 정답지로 체킹을 하고 바로 그날 점수를 적어서 담임 선생님께 제출을 했다. 후우-... 이번에 그렇게 미친듯이 수리 공부한 적이 없는데, 검산만 했으면 맞았을 문제를 4문제나 틀렸다. 나의 12점 .. 망할, 수리 점수 이렇게 낮게 받아본 건 처음이다. 내 믿음이었거늘, 하. 하긴 이번엔 기대도 안했지만. 수리에서 10점이 떨어진 만큼, 그래도 언어와 외국어가 5점 정도씩 올랐다. 역시 총성적량 불변의 법칙... 만년 외국어 *등급에서 벗어나고 싶다를 1년간 바랐더니 이루어 지더라. 꿈은 이루어진다, 다른 꿈을 포기하면. 2. 선생님이 시키셔서 ㄱ- 선도부원이 되었다. 봉사활동 시간 주는 건 ..
Yunee:/Diary―
2008. 3. 14.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