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먹
지금 부코가서 찍은 사진 수정하는 중.. 사실 어제 하려고 했었는데, 어제는 컴퓨터를 별로 못했었어. 오늘도 귀찮아서 내버려두려다가 친구분께서 자기 찍은 거 좀 보내달라고 해서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패닉상태로 열심히 포샵질 하고 있습니다..[운다] 아, 참.. '임시방편으로' 폰이 생겼다. 할머니께서 섬에 계실 때 쓰시던 건데 이사오셔서 쓸일이 없으시다고 나에게 건네주며 어디 나갈 때나 들고다니라고 주셨는데.. 어제,오늘 마법사님들이랑 막 문자 주고받는 중..< 으아 ;ㅅ; 할아버지께 문자무제한 해주면 안돼냐고 물어봤는데, 어떨런지 모르겠다.. 요금 많이 나오면 안됀다고 하셨는데..; 마마께서는 고등학교 가면 내 이름으로 된 폰 사주신다는데, 글쎄.. 지금도 막 문자하고 싶은 걸 어떡해 ;ㅅ; 아, 번호는..
Yunee:/Diary―
2005. 8. 23.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