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힘들다는 핑계로 내팽개치고 싶은 일들이 있다. 어려운 일이기에 포기하고 싶던 적이 셀수도 없이 많았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고개를 들었을 때 깨달았어. 그,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도 자연에 비하면 아주 작은 것이란걸. 저렇게 태양이 빛나고 있는데, 그렇게 매일같이 생명력을 전해주고 있는데, 그 태양을 향해 나도 웃어주지는 못할망정 힘들다고 포기하려 했었어. 웃어주자. 어쩌면 가장필요한건, 하늘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이 아닐까.. 저렇게 빛나는 태양을 바라보며 웃어줄 수있는 용기가 아닐까.. p.s))新암행어사 내용이 좀 들어갔습니다 [..]
Yunee:/By.Heart
2005. 8. 18.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