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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1)
근황.

아버님과 많이 타협을 봤고, 저도 일단은 1차적 목표를 접긴 했습니다만, 수용해버리고 나니까 도리어 마음은 홀가분 해집니다. 어떻게 될 지는 모르는 거겠지만, 미리부터 피하지는 않으려구요. 남들처럼 쌓아온 스펙도 없어서 활동이라든가 경력이라든가 전무하고, 토익 한 번 쳐본 적 없어서 대체 뭘 해야 할까.. 하는 마음이 제일 먼저 들기는 하지만, 솔직하게 써야지요. 일단은 저 자신에 대해 용기가 없다는 거 자체가 글러먹은 것 같습니다만 ;;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과거 한탄만 해서 시간 보낼 수는 없는거니까.. 네, 자기소개서 써야 해서 이러고 있어요. 사실 '배우고 싶다'라던가 '이쪽으로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라는 막연한 지레짐작 밖에 없어서 막막하긴 해요. 첫째는 본래 가려던 과가 아니었으니 말 다했..

Yunee:/Diary― 2009. 9. 8.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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