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출타하셨습니다.
0. 주의! 1. 목표도 없이 공부하는 게 대체 무슨 소용일지. 2. 대체 여태껏 한번도 언어 90 선 이하로 내려가보지 않은 사람은 어느 괴물이야...ㅠㅠㅠㅠ 3. 1학년 때 내신이 참 안 좋아서 그게 제 발목을 잡음 ㅇㅇ 근데 전 후회하진 않음. 잘 놀았으니까 ㅋㅋ 4. 아 대체 수시는 뭘 어떻게 해야하는 겅미? 상담 따위 무섭습니다. 5. 아아아아 방학때 뭘 했길래 점수가........ 6. 그래도 반타작은 넘었습니다, 감사. 7. 토요일 정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수능 두달전에도 정팅을 하게 될줄이야. 8. 글을 안 쓴지 너무 오래되놓으니까 감각이 떨어져서 ㅋㅋㅋㅋㅋㅋ 백일장도 대충 쓰고 나오고 아아, 그래도 재개장한 커뮤는 달리고 싶은데... 과제 두번만 하고 나면 수능인데..ㅇ..
Yunee:/Diary―
2009. 9. 4.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