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여러가지로, 기분이 상해서 뭔갈 할 기분이 아닙니다.. 삶이, 이렇게 헛된 것이던가요?
Yunee:/Diary―
2007. 6. 23. 21:56
―Gracie
―Gracie _1편 by.유니 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이 그의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조금만 건드리면 깨질 것만 같이 그렇게 닿지 않는 곳의 그 평화에 그는 씁쓸히 미소 지었다. 손에 닿을 듯 가까이 있는 하늘이지만 그렇게 너무도 멀어 전혀 닿지 않을 것만 같아.. 눈이 감겨왔다. ‘잠들면 안돼’ 그는 억지로 깨어 있으려 했으나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온몸에 난 피 묻은 상처는 그에게 수면을 요구했다. ‘하아, 하아’ 저 높은 곳의 하늘이 자신을 향해 덮쳐왔다. 그리고 그는 이내 쓰러져 잠이 들었다. “으음..” 그는 조심스레 눈을 떴다. 얼마나 쓰러져 있었던 걸까, 어느새 주위는 어둠으로 물들어 있었고 지면으로부터 한기가 밀려올라왔다. 손끝하나 움직이지 못할 만큼 힘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문득 움..
Works:/Harry Potter
2007. 6. 23. 14:33
제기랄, 어쩌라고.
한판 싸우고 싶다 정말 )))
Yunee:/Diary―
2007. 6. 23.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