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문답은 여러분의 이웃들의 사소한 사항들을 보다 자세하게 알기 위함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총 10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 가지만 쓰기 곤란할 때에는 답을 한 개 이상으로 작성하셔도 좋습니다. (※바톤이 이동한 경로를 반드시 작성해 주세요!!) 람가님네서 훔쳐왔소.. 레드네서 곱게 가져왔심더. 고개를 드니 리타님이 내밀고 계시더군요. ⅰ. 당신이 좋아하는 케이크의 종류는 무엇입니까? ―초코케이크 러브러브. ⅱ. 당신이 좋아하는 음료는 무엇입니까? ―오렌지쥬스. 우유의 모든 종류. ⅲ. 당신이 좋아하는 과일은 무엇입니까? ―과일은 가리는 거 딱히 없습니다. 사과,배,감,귤,포도,수박,오렌지,토마토,복숭아,바나나,키위 기타등등. ⅳ. 염색을 한다면 무슨 색으로 염색하고 싶습니까? ―만약에 한다면 ..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것은 이기적이지 않다. 라고 생각하기 시작한지 얼마나 되었을까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느순간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 부터가 꿈이고 열정이고 흥미이고 '삶을 즐기는' 것이 아닐까-하고. 순례자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을 비하하지 말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칭찬을 받으면 부끄러워 하지 말라, 당연히 칭찬받을 만한 사람이기에. 그리고 또한 자만하지 말라, 자신이 본 일면만이 세상이라 생각하지 말라. 순례의 길이란, 신비의 힘이란 특별한 것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가는 길이며, 평범한 사람이 가지는 힘임을 잊지 말라. 그리고, 열정을 잊지 않도록 하라. 아가페.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조금은 어렵다, 라고 생각..
날지 못하는 날개에, 의미는 있는 것일까요..? ― 어느새 눈을 떠보니, 겨울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마지막이 시작했습니다. 날지 못하는 날개는, 언젠가는 날수있다는 희망이었을까. 아니면, 그 높은곳을 다녀왔던 예전의 추억이었을까. …아니. 그 마음의 상징.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잊지 않겠다는 그 마음에의 약속. 그리고 지금은, 하늘을 날고있겠죠-? 하늘. 그래, 그곳에 갔을거야. 부서져버렸던 날개를 앉고, 다시금 날아오르고 있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