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부코―
처음으로 '코믹'이란 곳에 갔다왔다- ! 친구랑 둘이서 가기로 했는데 친구부모님께서 차를 태워주셔서 예기치도 않게 교통비용은 하나도 들지 않아도 된다는 기쁜 사실.. ;ㅅ; 그리고 집을 나서기 전에 할머니,할아버지께 용돈도 받고.. 결국은 가서도 내돈은 커녕, 용돈받은 것도 다 못쓰고 돌아와버렸다.. 히힛; 아아- 정말 전날 밤잠 설친것 만큼이나 멋진 곳이었어 ;ㅅ; 생각은 했었지만, 현실로 다가온 수만은 인파들 또한 디게 신기했고, 부스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지르고; 구경도 많이 하고 왔다. [더 사고 싶었는데 ;ㅅ; 친구분께서 너무 사진을 찍고싶어하셔서 다 못질렀..
Yunee:/Diary―
2005. 8. 21.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