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건 좀 자랑하고 싶어서 ^//^ :내가 그동안 줄곧 가고 싶어했던 가군 정경대:-) 저번에 합격했다고 되게 기뻐했었는데 못 갈 것같아ㄷㄷ 물건너간 ㄱㅇㅈ(..) ㅋㅋㅋ 아고 그래도 여기서 입학 축하한다는 카드랑 달력이랑 무슨 관련자료랑 와서 되게 기분 좋았음. 학생을 사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건가 싶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제 우리 학교 학생이다! 하고 챙겨주는 느낌이라서 미묘하게 찌릿찌릿한 감동이 왔었다. 예전에 대학탐방 갔을 때도 내가 여기 캠퍼스를 재학생으로서 걷고 있다면 그게 나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결과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또 기숙사도 3인 1실이라서 뭔가 단란하고 재밌을 거 같아서 기숙사 되면 좋겠다고 혼자 상상해보고 했었지... 어차피 물 건너간 캠퍼스라잎흨ㅋㅋㅋ 젠장. :그리고..
Yunee:/Diary―
2010. 1. 31.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