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 1.63 으로 판올림 했습니다. 하하하(..) 이번 판올림은 여러가지로 당황했던 점이 많아서 메인이 제대로 나왔을 때, 그리고 관리자 화면이 바뀌었을 때 정말이지 기뻤습니다. 이제 덧글도 달려요 !< : 저희 학교 2학년 문과에서 배우고 있는 과목들. 문학, 국어 생활, 수학1, 실용수학, 영어, 한국 지리, 한국 근현대사, 사회문화, 윤리와 사상, 지구과학, 가정과학, 일본어. 아, 체육도 있지만 그건 기말용. 근현, 사문은 1단위 주제에 범위가 100쪽을 넘어 서버려서 참 요것들 때문에 지금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윤리는 3단위인지라 진도 너무 달려서 100쪽 넘은 지는 오래 된 것 같다는 기분이 드는 건 왜일지.. (작년 선배들 시험범위가 70쪽이라는 걸 듣고 놀랬는데 이젠 새삼 놀랍지도 ..
여성 양력 1991년 7월 30일 생 고객님 **** 사자 자리 [7.23~8.22] **** 수호성 : 태양 입니다. 사자자리의 전설 옛날 달에서 유성하나가 네메아 계곡에 떨어져 황금사자로 변해서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었지요. 결국 에우리테우스왕이 헤라클레스에게 사자를 없애도록 했답니다 헤라클레스는 여러 가지 무기로 사자와 싸웠으나 어떤 날카로운 창으로도 사자를 찌를수가 없었답니다. 결국 헤라클레스는 맨손으로 사자의 목을 졸려 죽였다고합니다. 이로써 사람들은 공포에서 해방되었고 헤라클레스는 어떤 날카로운 무기도 뚫지못하는 사자가죽을 얻게 되었지요. 신화에 나오는 헤라클레스가 입고 있는 가죽옷이 바로 황금사자의 가죽이지요 . 제우스는 아들의 승리를 기념하기위하여 사자를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어 모든 사람들이..
앨리스 패러디였는데 채색하다가 상콤하게 붓 엎지르고, 번지고, 난리피우다가 결국 포기..했었던 포스터가 그래도 그리던 도중에 찍었던 사진이 하나 남아있네요 .. 하하하, 그래도 생각난 김에 찍어두길 잘한걸까 orz 이거, 그릴 때는 정말 열심히 그렸었는데 그리고 나니 참 남는게 없어서 씁쓸했던 그림 중 하나였습니다. 그리면서도 뭐야, 저 빈공간들 어떻게 매워야 되는 거지.. 뭔가 자세가 어색해, 잔이나 컵 같은 건 어떻게 그리는 거야.. 하트 여왕은 그려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면서. 그런데 저어기 보이는 인체하고 구도, 손같은 것들 어쩔거죠 .. 이거 그린지 한달하고 조금밖에 안지났는데도 지금 보니까 참 나 그림 못그리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얼마 전에 비하면 그나마 나아진 걸지도. 동아리 친구가 8절지..
:5분 전만 해도 3월 마지막 글을 올리려고 인터넷을 켰었습니다 ... 에라이. :내가 나의 소신에 의해 생각하고, 그 생각에 의해 행동하여, 나의 행동에 의미를 붙이거나, 혹은 안 붙이거나 간에 타인은 그들의 기준으로 그 행동을 판단하고 해석하고 이해하고 있다는 건 쓸쓸하다거나, 화가 난다거나, 기분 나쁘다기에 앞서서 오히려 우습다. 나역시 그렇게 세상을 나의 잣대로 판단하고 있는 거니까 피차 마찬가지 잖아? :요즘 학교를 나서면 제 눈 앞에는 이런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자정에 가까워 가는 시간에, 학교에서 밤늦게 혼자 들어올 자식을 걱정하시는 아버님들께서 학교에 딸을 데리러 오시고, 온 교정엔 어둠으로 가득해, 단 하나 중앙현관에만 불빛이 들어와있고, 가끔은 별조차 비치지 않는 운동장엔 가로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