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지란 참 어려운 것이군요 (..)
동아리 축제 준비 때문에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습니다... 만, 뭐 이리 어려워요 다들 ;ㅂ; ! 일단 제일 궁금한 것은 회지이긴 한데, 지방에 살다 보니까 솔직히 서울쪽의 인쇄소에 맞기긴 참 난감하다 싶어서.. 예전부터 맡겨오던 인쇄소가 있긴 한데 그냥저냥 친절하고 싸니까 하는데 원고가 너무 예쁘게 안나와서 좀 마음에 안들더이다. 하하.. 그렇다고 실력이 그리 뛰어난 것도 아닌데 인터넷에서 견적 내서 하기도 좀 그렇고 .. 작년에 매수는 80매에 60p정도였던거 같은데 인쇄소에서 16만원인가 들었는데 그것도 동아리 인원 17개 나눠주고 나니 판매수익은 뭐 솔직히 기대하지 않는거죠 (..) 인쇄가 옵셋이랑, 디지털 마스터, 마스터의 세종류가 있다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동아리에서는 거의 수작업을 하다 보니..
Yunee:/Diary―
2008. 2. 28.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