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o ergo sum
오늘은 그냥, 작은 일 하나때문에 심난합니다.. 요즘 정원에 다시 소홀해지는 거 같아서 슬프기는 하지만, 무언가 계속해서 가슴이 답답해지는 바람에 아무것도 쓸수가 없어서.. 며칠동안은, 심장이 아파서 숨을 못 쉴것만 같았는데, 오늘은, '분노'란 감정때문에 식어버린 심장이 답답해지고.. 왜 이런건지, 나도 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