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o ergo sum
.... .. .... 오랜만입니다, 보고싶었어요. 그리고 또다시.. 며칠뒤에 봐요, 언제나 내 그리움의 도착지, 정원에서.. 새로운 그리움을 남기며, 오늘도 물러갑니다 :) 보고싶은 많은 분들과, 남기고 싶은 많은 글들을 꾹꾹, 가슴속에 눌러둔채.. 며칠만 참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