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걸까, 나..
토요일날, 1시 쯤 넘어서 잠이 들어서 9시 쯤에 친구 약속 때문에 깨었다. 그러다 친구가 10시쯤에 가자고 해서, 그때까지 깨어있다가 막 머리도 욱신거리고, 힘도 없어서 미안하다고 취소하고 다시 누워버렸지.. 일어나 보니까 4시 반이더라.. 무려 14시간동안이나 자버렸어. 14시간 잔적은 이번이 3번째인가, 4번째인가.. 그래도 이런식으로 오후 늦게까지 자본 적은 처음이다... [글적] 개학하고나서 나도 모르게 피로가 쌓였기 때문일까..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고.. 아무튼.. 그렇게 늦게까지 나 잠이나 자고 있었어. 그리고 어제도.. 막 저녁 6시 30분에 잠들어서, 새벽 2시 30분에 숙제 때문에 깨어났다가, 한시간 후에 다시 잠들고.. 이번에는 12시간 잤다.. [반나절 동안 잠이나 자고 말이야..
Yunee:/Diary―
2005. 9. 6.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