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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2)
너에게 묻는다

너에게 묻는다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 안도현 씨의 '너에게 묻는다'

Emotion:/From.To. 2005. 9. 8. 18:31
하늘 바라기

하늘이 좋다, 그 맑고 순수한 미소를 보고있으면 괜히 웃음이 나와. 저 높은 곳엔 내가 바라던 그 무언가가 있을 것만같아, 왠지 기분이 좋아. 저렇게 높은 곳에 있으면서도, 땅과 맞닿아 모든걸 감싸고 있는, 그런 하늘이 좋아. 밝고 푸르는 그의 빛이 좋아. 하늘 바라기. 하늘만 바라보고, 하늘을 그리워하며.. 마치 어린왕자가 자신의 별을 두고 지구에 와버린 것처럼, 자신의 별이 있는 하늘을 바라보는 것처럼, 그렇게 하늘만을 바라보며.. 사랑해요.. 사랑해요.. 가만히 속삭여본다, 들리나요? 나의 별. 언제나 내게 희망을 전해주던 별에게, 이번엔 내가 꿈을 전해줘본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하늘 바라기. 하늘이 좋다, 그뿐이야.

Yunee:/By.Heart 2005. 9. 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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