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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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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진주. 부산우유를 처음 맛본 그대의 웃음 :-)! ― 1. 나는 그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면 된다고 생각해왔지만, 24년 전 당신은 어떤 심정이었을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그들을 처음 만났을 때 그들의 나이와 비슷해져가면서 종종 생각하게 된다. 그들도 마찬가지로 어른이기 보단 아이에 가까웠다는 것. 그들의 눈에 나는 얼마나 어리고 철 없게 느껴졌을지, 그리고 그들 역시도 얼마나 두렵고 무섭고 그렇지만 무언가를 결심하고 해쳐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을지. 시간을 벗어난 공감이라는 것이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까. 2. 가십거리가 떠돌아 다니는 것이 싫다. 본인들이 크게 개의치 않는 문제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런 것을 신경쓰지도 않고서 그저 궁금하고 이야깃거리가 될 ..

Yunee:/Diary― 2011. 5. 1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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