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여 안녕! 그리고 조금 다른 의미에서 2011년아, 안녕? ― 드디어 성적이 모두 나왔습니다... 후덜덜ㅠㅠ 평점을 또 깎아먹어서 어쩌겠냐며 찡얼찡얼대긴 했지만, 생각했던 것만큼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서 씁쓸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이렇게 저의 1학년이 완전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 그래도 윤영관님께서 제게 1학년 전공 평점 B+이라는 씁쓸한 결과를 주지 않으셔서 감사하네요ㅠㅠ 그래도 A인게 어디냐며 친구랑 둘이서 폭풍감사의 인사를 ㅠㅠ 끄으 힘들었던 한 학기였지만 그래도 많이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좀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헤헤. 참, 그리고 3일에는 전공진입신청서를 제출하러 갈 생각입니다... 목표하였던 평점은 이루지 못했고, 만족할만한 성적을 내지도 못했지만..
Yunee:/Diary―
2011. 1. 2.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