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방학식을 하고, 8월 24일까지의 딱 한달간의 방학이 끝났습니다. 보충 전 3일, 보충 후 5일 정도의 일주일간을 제외하고는 계속 학교에 나와 있었으니까 이거 뭐 방학 같지도 않았지만 정말 충분히 많이 놀았구요, 저는 너무나 나타해졌구요, 제대로 한 게 없네요(..) 친구랑 이야기하면서 정말 공감한 거 하나는, '방학동안 마비노기 한거 밖에 생각이 안나'...< 수학 통계부분 한다고 해놓고 하나도 안했고, 영어 능률 Voca 어원편 복습도 못했네요, 쩜쩜. 운동도 제대로 안하고, 책도 많이 못읽고. 그나마 언어랑 수학, 영어 문제집 푸는 건 미루지 않고 해서 다 끝내긴 했는데 덕분에 영어 어휘실력의 부족만 절감하게 되었고.. 이건 대체 ㅇ
Yunee:/Diary―
2008. 8. 24. 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