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말은 천랑님께 전부 보내드렸습니다.. :) 그동안, 5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이지 정말이지- 감사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좋은 꿈을 꾸었고, 좋은 추억을 가지게 되었으며, 좋은 인연을 만들어왔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이겠죠-? 안녕, 만화방. 안녕, 마법사님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꿈꾸는 좋은 하루 되세요 :D http://cafe.daum.net/1000rangmanhaw
Yunee:/Diary―
2008. 8. 31. 23:35
여름의 늦자락.
어쨌든 우리에겐 내일이 있고, 다시 일어서야 할 다리가 있고, 잃지 말아야할 슬픔이 있기에. … 자신없는 저의 글에 대해 호평을 해주시면 너무 부끄러워서 쏙 기어들어가 버립니다. 해리포터나 커뮤니티 말고도 백일장 준비를 해야 할텐데, 그런 것에 시간이 더 걸리는 것은 역시 소재가 부족하고 무언가 타오를만한 거리가 없기 때문일까. 9월인지 10월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열심히 해야 할텐데. 오늘까지 마감이었던 것도 포기를 열심히 고려하고 있습니다 (..) 역시 전 일 저지르는 것만 잘하지 갈무리 하는 건 잘 못하는 가 봅니다. 으하하.... 어제 너무 열심히 잤더니 정신은 말짱한데 덕분에 늘어난 할일을 하나도 한 게 없어서 걱정은 쌓여만 갑니다. 에투겐 신청 과제, 인형의 집 선착, 도서관 책 읽기, 선배와..
Yunee:/Diary―
2008. 8. 31.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