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Sentio ergo sum­­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Sentio ergo sum­­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800)
    • Yunee: (550)
      • Diary― (441)
      • By.Heart (109)
    • Emotion: (144)
      • From.To. (50)
      • Picture (94)
    • Works: (31)
      • Harry Potter (6)
      • Etugen (20)
      • Sol y Luna (5)
    • Etc (69)
      • …ing (12)
    • HP Challenge (6)
  • 방명록

2007/07/18 (1)
어느날 심장이 죽었습니다.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정말로, 자신이 갖고싶은 재능을 가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만 그게 아니잖아. 자신이 바라지 않는 재능따위 그 사람에겐 별로 의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해. 아니, 의미가 있다고 하더라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아. 그저, 존재하고만 있을 뿐 특별한 흥미가 생기지는 않아. 적어도 나의 경우엔 그래. 그래그래, 남들이 그러지. 그렇지만 그건 남이 보고있는 나의 모습일 뿐 내가 생각하는,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이 아냐. 결국, 그건 내가 아니라 남이 나의 몸안에 들어와 있을 뿐이야. 정말 바란다면 무엇이든 못하겠어. 그렇지만 현재의 재능에 안주 해버리니까 그런식으로 진짜 나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제발 그렇게 보내지 말자. 정말..

Yunee:/Diary― 2007. 7. 18. 00:25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2007/07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Today
Yesterday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