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o ergo sum
그때, 태터툴즈 3주년 기념 이벤트로 받은 선물.. 와와
중간고사기간에 심화반에서의 제 책상 .. 남들보다 배는 지저분해서 흠칫. 당시의 D26 배경화면은 에픽하이 ! 못생긴 손은 무시. 집에서 대략 이런 분위기 연출중. 기말고사 당시 영어 시험범위가 많아 대략 난감. D26과 Clix와 함께 영어 공부는 괜찮은데 단어 찾기가 너무 귀찮아요. ㅜ_ㅜ 오늘은 무슨 공부를 할까. 시험기간엔 항상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