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인가 봐요.
무언가 쓰고싶다, 라고 생각하는데 스토리가 전혀 떠오르지 않고 멍하니 썼던 대목만 계속 읽고있어.. 하아, 왜이럴까 너무 오랫동안 소설을 쓰지 않아 그런가? ― 소설자캐 커뮤는 끊을까 합니다 (..) 시간이 없어서 2주에 한번 과제하는거 벌써 몇달은 안한듯. 휘 형제들 정말 아꼈는데 다음에 보자 아이들아 .. 엄마는 지금 학교 공부랑 솔루나, 가끔씩의 HP만으로도 벅차단다 ㅠㅠ 머릿속에서 떠올라 한참동안 버닝하다가 이내 사라져버리는 스토리가 장담컨데 하루에 세네개는 되는 거 같습니다. 이야기는 전개되는데 그걸 소설로 쓰고, 이어갈 자신이 없어서 혼자만의 공상으로만 남은 아이들이 몇명인지 .. 그중 제일 아끼는 녀석이라면 요즘 알파벳으로 만든 밴드, 열이(은휘열). 알파벳 밴드는 요즘에 급 애정도 상승중입..
Yunee:/Diary―
2007. 1. 11.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