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19th, 2007
고등학교 발표났습니다 (베시시) ;ㅂ; 1지망 넣었던 학교에 '쾅' 붙었어요 ! 중학교 땐 정말 친한 친구랑 다른 학교 되어서 슬펐는데, 고등학교 때도 혹시 그런건 아닐까, 하고 얼마나 걱정했는지 .. 그래도 이번엔 같이 가고 싶었던 애들 모두가 같은 곳에 붙어서 너무 기뻐요 -! 아아, 이제 정말 고등학생 라이프구나.. 이래저래 벌써부터 공부에 치여 사는 나는 고등학교 0학년. 22일에 고등학교 소집일입니다. 그리고 23일에 등록하러 가요. 두근두근.. 무엇보다 너무 기쁘고 또 너무 기대되면서, 또 걱정이 되는게.. 뭐랄까, 이제 한단계 뛰어넘었구나 하는 그런 생각에 머리를 긁적이게 된달까 .. 소중한 시간이니까, 그만큼 소중하게 보내려고 해요. 입시전쟁이니 뭐니, 취업문제니 뭐니, 그런것보다 .. 네..
Yunee:/Diary―
2007. 1. 19.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