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o ergo sum
... 내가, 누군가에게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 생각하면 슬퍼져서 그냥 무심코 눈물이 나와.. 난 그런 존재일뿐이구나.. 라고.. ― 사실은 사랑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