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Sentio ergo sum­­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Sentio ergo sum­­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800)
    • Yunee: (550)
      • Diary― (441)
      • By.Heart (109)
    • Emotion: (144)
      • From.To. (50)
      • Picture (94)
    • Works: (31)
      • Harry Potter (6)
      • Etugen (20)
      • Sol y Luna (5)
    • Etc (69)
      • …ing (12)
    • HP Challenge (6)
  • 방명록

2010/10/20 (1)
Plz, give me one more strength

국정개가 끝나는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은 관악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자하연 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 날이 이 목숨이 단축되기 전에 와 주기만 할 양이면 나는 총장 잔디에 뛰노는 닭둘기와 같이 조교의 안경을 부리로 들이받아 올리오리다 (친구 싸이홈피에서 발췌...ㅋ.....) ― 1. 과제를 하다보면 진심으로 토 나올 거 같고 지쳐버려서 스트레스가 쌓이다 못해 친한 친구들한테 하소연하고 괜히 짜증부리다가 이대로 쓰러지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그런데 10시 30분만 되면 기숙사를 나서면서 50분만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 정말 특히 월요일과 수요일에 할 게 너무 많아서 왜 나의 모든 과제와 볼 일은 수요일까지 몰려있는 걸까 싶어서 울고싶기도 한데, 웃긴 건 하기 싫은 일들은 분명..

Yunee:/Diary― 2010. 10. 20. 03:11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2010/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Today
Yesterday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