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z, give me one more strength
국정개가 끝나는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은 관악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자하연 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 날이 이 목숨이 단축되기 전에 와 주기만 할 양이면 나는 총장 잔디에 뛰노는 닭둘기와 같이 조교의 안경을 부리로 들이받아 올리오리다 (친구 싸이홈피에서 발췌...ㅋ.....) ― 1. 과제를 하다보면 진심으로 토 나올 거 같고 지쳐버려서 스트레스가 쌓이다 못해 친한 친구들한테 하소연하고 괜히 짜증부리다가 이대로 쓰러지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그런데 10시 30분만 되면 기숙사를 나서면서 50분만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 정말 특히 월요일과 수요일에 할 게 너무 많아서 왜 나의 모든 과제와 볼 일은 수요일까지 몰려있는 걸까 싶어서 울고싶기도 한데, 웃긴 건 하기 싫은 일들은 분명..
Yunee:/Diary―
2010. 10. 20. 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