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is my weekend T_T
계절학기가 시작한지도 벌써 한달이 지나고 어느새 곧 종강입니다... 1학기가 종강한 지도 한 달이 지났고, 어제는 집에 성적표도 도착했다고 하는데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참 미묘합니다. 어떻게 한 학기를 지냈는지 기억에 남는 건 없고 그저 조금은 상상과 달랐던 대학 생활과, 조금은 생각과 달랐던 사람들과, 나와는 또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러가지 삶의 모습을 보았다는 것 정도. 그 사이에서 저는 무엇을 하면서 어떤 생각을 하면서 지냈을까요 :-). ― 꼬박 일년 동안 말하지 않고 지냈던 의미없는 비밀이 친구에게 발각 ...누군가가 저를 걱정해주고 지켜봐주고 이따금씩 생각해준다는 것은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 ^.. 서운하게 생각했다는 것은 알지만 아무리 그래도 저는 역시 스스로..
Yunee:/Diary―
2010. 7. 20.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