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차 신환회와 새터는 잘 다녀왔습니다 :-D 덕분에 동기 이름은 거의 대부분 외웠고 (여학우들은 확실히 외웠는데 남학우들은 아직 이름하고 얼굴이 매치가 안 되는 아이들이 많지만 ㅋㅋ) 선배님들 하고도 그럭저럭 친해졌어요! 새터 때 안 오신 선배들은 얼굴도 잘 모르지만 일단 2/3 이상은 외운 거 같아요 ㅇㅇ. 그리고 저희는 과반밤이라고 해서 새터 둘째날 저녁에 호칭 정리하고, 말 놓고, 번호 교환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때 선배한테도 말을 놓도록 하거든요, 그런데 저 선배들한테 말을 못 놓겠습니다.. 으아, 큰일이다(..) 존댓말도 버릇이 되면 안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얼른 반말에 익숙해지도록 하자. 그리고 오빠라는 호칭에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라니 왜 이렇게 손발이 오그라들지 ㅋㅋㅋ 2. 새..
Yunee:/Diary―
2010. 2. 25.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