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o ergo sum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안녕하세요, 다녀왔습니다. 이제 정말 끝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해야죠 :-) 응원해준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이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블로그도 새단장을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