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
설치형 블로그 Tattertools -> Textcube를 3년 간 이용해오다가 초대장을 받아 Tistory 쪽으로 이전해 오게 되었습니다. 이전하는데 고생하신 jETA 님 감사드립니다 :-) 제 블로그의 영원한 은인이여요 (...) u_u* 앞으로는 이곳을 계속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같은 기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형식이 미묘하게 다른 게 색다르고 신기하네요- 히히, 앞으로 며칠간은 적응기간을 갖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봤자 내용물은 똑같아서 얼마 안가서 익숙해져버리겠지만 ; 그래도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만 같아 기분이 묘해요. 처음 태터툴즈 0.9x 버전에서 1.0버전으로 갈아탔을때, 그리고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바뀌었을 때의 그 신비로운 기분이 들어요. 어 뭐지, 뭔가 똑같아 보이는데 미묘하게..
Yunee:/Diary―
2009. 1. 25. 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