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o ergo sum
큰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아무도 없는 집은 참 쓸쓸하네요.. 좋은 곳으로 가셨겠죠? 삶의 무게란 것은 견딜 수 없을 만큼 무거운 것이구나, 하고 문득 생각했습니다. 결국 그렇게 끝나버리고 말 것을 우리는 왜 그리도 힘들게 얻으려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