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든 곳입니다.
하지만 또 그렇게 살아가기에 아름답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겠죠? ― 1. 시험 끝난지 벌써 한참 되었는데, 블로그 관리도 안하고, 카페도 활동 안하고 계속 요러고 있습니다. 안 하려고 그런 건 아닌데, 뭔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이렇게 저렇게 지나가버렸어요. 지난주에 모의고사 성적표와 함께 2학기 중간고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등수와 등급 등 자세한 사항은 이번주 중으로 나오겠지만, 아아 국/영/사/도 를 다 뭣같이 처버려서.. 에라이. 국어점수가 이렇게 낮게 나와본게 얼마만이더라.. 아아, 중3 1학기 기말고사 때 강대권 선생님의 처절한 학생 괴롭히기 때 이후였던가 .. 1학기 때 도덕은 두번 다 백점이었는데 이번에 서술형이랑 단답형 주관식 때문에 피토했습니다. 이래서 살 맛..
Yunee:/Diary―
2007. 10. 14.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