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아갈지어니,
왜 우리는 항상 꿈 속에서 꿈을 꾸며 살아가야 하는가, 꿈을 꾸고 열정을 이야기 하며 항상 아파하고 상처받아야 하는가, 쓰러지지 않을 만큼 고통을 주고, 포기하지 못할 만큼의 실패를 주고, 언제쯤 아파하지 않고 웃을 수 있을까. ― 으앙, 사실 파데 후기를 얼른얼른 올리고 싶은데 요즘 계속 피곤해서 집에 오면 바로 자버려요 .. 오늘은 올려야지 했는데, 맙소사 어제 저녁먹고 부터 오늘 12시까지 스트레이트로 계속 잠만 자버렸네요. 아하하, 대체 뭐가 피곤하다고 그렇게 까지 자버리는 거냐. 대단하다, 나. 파데 때 찍은 사진이랑 해서 올리고 싶은데 언제쯤 올라 오려나요 ... 끙끙. ― 왜 저 주위에 그림하는 분들은 항상 그렇게 힘드신 걸까요. 정말 열심히 하는데, 하고 싶은 일이기에 힘든 것도 잊고서 계..
Yunee:/Diary―
2007. 9. 2.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