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9 Mon. p.m.11:42
유료계정으로 질러주었습니다, 결국은. 어쩌면 도메인도 하나 질러버릴 지도 모르겠네요, 훗. ― 하드 1GB 로 질렀습니다, 그냥 왠지 하고싶어서.. 이제 용량 때문에 걱정할 일 없고, 노래 짤릴 일도 없이 마음대로 업로드. (부족한 50MB 로 생활하려니 버거워서 가끔 노래가 사라지곤 했었죠.. 하하;) ... 행복합니다 ;ㅂ; ♡ 2만 2천원 따위 이미 제 손을 떠나버렸으니 신경쓰지 않을래요. '미리내에서 신청하신 호스팅 서비스의 셋팅이 완료되었습니다.' 라는 문자를 보는 순간 집으로 바로 달려가고 싶은 충동을 10시까지 잠재우느라 고생했어요. ... 아하하 ; 덕분에 평일엔 근처에도 안갔던 컴퓨터를 근 50분째 붙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도메인까지 달아놓으면, 그야말로 '진짜 은유니표' 블로그가 되겠죠..
Yunee:/Diary―
2007. 3. 19.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