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주일만에.
요즘은 근황을 말할 정도의 기운 밖에 안남아 있는 것 같네요, 저. ― 제대로 된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아침 자율시간의 EBS 강의, 제대로 된 수업과, 7시부터 10시까지의 야자 까지 그야말로 풀 가동 시킨 한주였어요.. 후아. 지난 주 14일, 첫 전국 모의고사도 쳤었구요.. (성적은 ..하하 ㄱ-;;) 그리고 그 와중에 어젠 첫 동아리 모임과 신입생 환영회까지 했었죠 :9 느낀점이라면 ... 기초체력 부실이 역력히 드러났습니다, 저. 어깨위에 곰 세마리는 기본적으로 존재하고 있고, 항시 수면부족이 따라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안구건조증인가, 수업중에 눈을 못뜨고 있을 정도로 피로가 심하네요, 눈.. 덧붙여 며칠전부터 입안이 헐기 시작해요. (무슨 구강염이라는데 기억이 안나네.) 아, 또 한가..
Yunee:/Diary―
2007. 3. 18.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