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14, 2005
새벽이 오기전이 가장 어둡다. 그러나 아침이 오지 않은 날은 없다. 조금만 더 참고 인내하면서 기다리면 인생은 반드시 좋아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내가 가장 필요하다. [오늘도 살아있습니다 中 -이이지마 나츠키] ... 신은 정말 있을까.. 종교란 거, 믿지 않으니까. '신'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가진다. 글쎄.. 누군가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고,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있다고,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다. 신이란거, 있든 말든 상관없으니까.. 신을 믿고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고 했던가.. 나 자신밖에는 믿지못하는 인간이라서 의심이 생겨 버린다. 나 아닌 누군가에게 내 모든 걸 맡긴다는 것 자체가 싫다. 나의 소망과, 마음과, 희망을 그 신에게 건다는 것이 너무도 싫다. 무언가 그에게 맡겨두었..
Yunee:/Diary―
2005. 12. 14.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