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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o ergo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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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1)
안녕하세요..

사람이 참 간사한 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자처해서 기어코 무너뜨리고야 마는 게, 꼭 제 모습 같네요. 시간이 붙잡을 새도 없이 부쩍 지나가버려서, 돌이켜보니 150선도 무너져내리고 있었어요. 이제 꼬박 4달정도. 3학년의 절반이 벌써 지나가버렸고, 난 대체 거기서 무얼 하고 있었을까. 시간이 지나면 조금은 확실해질 것이라고 여겼던 지난 마음이 우스웠던 것일까, 그걸 자각하는 스스로가... 적어도 허투루 보내지 않았고, 그렇기에 곧은 무언가의 다짐 따위를 했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째서인지 기초부터 다시 꾹꾹 눌러 새워야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판단의 유보. :제발 나를 그냥 내버려 둬.. 시간이 갈수록 어릴적 마음이란 게 멀어지는가 봅니다. 할 수 있는데도 하고 싶지 않다며..

Yunee:/Diary― 2009. 6. 28.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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