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디카들고 감자샘 강의 캡쳐(..)하고 놀았습니다. 이 당시의 최대 개그는 '너네가 김밥이야? 왜 문제에 말려들어!!' 푸하하. 덕분에 즐겁습니다. 정리 간단하게 해주셔서 좋아요. 감자샘이 좋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아 2학년 땐 어떻게 국어 내신을 버티나. 이 사진을 찍은게 아마 11월 1일 이었을 겁니다. 앞에 국어 시험범위었던 삼국유사 책이 보이구요(..)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죽음의 성물을 거의 다 읽어갈 무렵이었기에 필사적으로 끝내고 얼른 읽고 싶어 미친듯이 적어댔었던 기억이 납니다. 뭐, 사실 '한국판 나오기 전엔 읽어야지' 였을 뿐이지만. 아 이런 사진에 Deathly L을 빼먹었다 (....) 열심히 정리하며 공부한 삼국유사! 덕분에 이번엔 삼국유사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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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6.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