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o ergo sum
왜 주어진 기회를 그렇게도 쉽게 날려버리는 거냐. 그렇게 헛되이 보내서 도대체 어쩌자는 건데. 알아. 그래, 가능성 따위는 원래 존재하지 않았다는 걸. 그래도. 시도를 하는 노력조차도 없는 거냐, 넌. 제발, 정신 차려라. 공부만이 전부는 아니다. 더이상 아이처럼 굴지말자고 얼마나 다짐했었는데, 왜 다시 그렇게 제자리걸음 인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