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o ergo sum
하늘을 올려다 본다, 나의 하늘은 왜 이다지도 흐릿한 것일까. 시선을 내려 세상을 바라본다, 이 쓰라린 고통속의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다시 발밑을 내려다 본다, 나… 살아 있기는 한걸까. 모든 것이 어두워서,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