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Sentio ergo sum­­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Sentio ergo sum­­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800)
    • Yunee: (550)
      • Diary― (441)
      • By.Heart (109)
    • Emotion: (144)
      • From.To. (50)
      • Picture (94)
    • Works: (31)
      • Harry Potter (6)
      • Etugen (20)
      • Sol y Luna (5)
    • Etc (69)
      • …ing (12)
    • HP Challenge (6)
  • 방명록

2006/09/02 (2)
1화. Puer (푸에르) : 소년

[Sol y Luna - 1화. Puer (푸에르) : 소년] by. 은유니 어스름한 푸른빛이 감도는 밤의 하늘은 아직 채 어둠이 가시지 않았지만 그 특유의 투명한 공기로 감싸 안고 있어서 새로운 날의 시작 느끼게 해주었다. 새벽은, 그 맑은 영혼의 목소리로 스쳐지나가고 있었다. 피부에 와 닿는 공기는 차가웠지만, 그 차가움 보다도 시작 이라는 예의 그 새로운 두근거림과 설레임을 가져다주었다. 만월이 다가오는 듯 점차 차오르는 달은 그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고 있었다. 새벽의 이슬에 젖은 머리카락을 손으로 쓸어 넘기며 소년은 그 신비스러운 빛으로 자신을 비추고 있는 달을 올려다보았다. 어둠의 그림자에 얼굴이 반쯤 가려져 표정이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달빛을 보면서도 별 감흥이 없는 듯 소년은 그렇게 이내 고개..

Works:/Sol y Luna 2006. 9. 2. 20:07
きみは だれ?

실어증에라도 걸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 더이상 '나'가 아닌 '손미혜'로 살아갈 수 있을테니까. ―

Yunee:/Diary― 2006. 9. 2. 12:36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2006/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Today
Yesterday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