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o ergo sum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다른 그 모든 걸 흔적으로만 남기고 잊어버리게 된다면 .. 사랑했던 마음도 지워질까? ― 사랑-이란 말보다 먼저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야 사랑합니다.. 아니, 그 보다 먼저 손과 눈과 소리가 먼저 다가와 .. 마음.. 말해주겠죠. ― I believe in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