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o ergo sum
Perhaps Love.. ― 고개숙여 수줍게 고백하는 꼬마들의 미소처럼, 가슴저리며 아파했던 첫사랑의 그 힘겹지만 순수했던 두근거림처럼, 사랑해.. 사랑해.. 영원처럼 가득한 사랑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