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사실 블로그는 거의 매일매일 들르고 있는 것 같지만 포스팅 한지는 벌써 훌쩍 지난 것 같아서 잠깐 짬내서 일기라도... ― 응원 고마워요... :) 심리적으로 지칠 때마다 찾는 곳이 블로그라서 그런가, 무언가 털어놓거나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곤 해서 포스팅은 해놓았지만, 한심하게 투덜거리고 찡찡대는 거 너무 싫어서 보호글로 올리고 나중에 펑! 하려고 했는데 조잡한(의미 없는) 비밀번호 뚫어서 보기라도 한 걸까 (..) 고마워요, 지금은 잘 지내고 있어요. 헤헤. 요즘에 여기저기서 응원 너무 많이 받네요... 제가 그렇게 민폐끼치는 존재인가ㅠㅠ!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오늘 새벽에 시험아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ㅅ^ 이러고 왕왕거리다가 패배하고 잠들어서 불안했었는데, 덕분에..
Yunee:/Diary―
2010. 12. 8.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