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o ergo sum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그때와 같이. 그러나 이제와 다르게. 같은 풍경속에서, 그러나 또한 다른 풍경속에서 어쩌면 존재하고 있을 그 무언가, 아니, 어쩌면 이미 사라져버리고 말았을 그 무언가, .. 넌 어디있니?